성수 골목

한 권을
끝까지 고릅니다

신간 테이블은 작습니다. 다시 읽어도 되는 책을 먼저 올려 둡니다.

이번 주 책

직원이 읽고 남은 문장만 짧게 적습니다.

소설

밤을 건너는 집

가족이 한 문장씩 줄어드는 이야기.

에세이

걷는 일의 기록

출퇴근길을 다시 걷고 적은 글.

창문 아래

짧아서 버스에서 다 읽힙니다.

에세이

서점의 오후

손님이 놓고 간 메모를 모았습니다.

이번 달 모임

  • 천천히 읽기 — 『밤을 건너는 집』 앞부분
  • 시 낭독. 가져오신 시 한 편

오는 길

서울 성수 어딘가 8, 1층. 화–일 12:00–20:00. 월요일 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