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2014

흩어진 일을
한 흐름으로 잇습니다

현장에서 쌓인 운영과 화면 위의 시스템을 같은 언어로 맞춥니다. 바탕은 그 사이를 메우는 회사입니다.

12년함께 일한 해
86진행 중인 프로젝트
210구성원
14협력 도시

회사 소개

바탕은 운영 컨설팅에서 시작해, 현장의 말이 시스템에 그대로 남도록 디지털과 실행을 한 팀에서 합니다.

기획만 넘기거나 화면만 만들지 않습니다. 돌아가는 날까지 같이 남습니다.

  1. 바탕 설립. 유통 현장 운영 컨설팅으로 시작
  2. 디지털 전환 팀을 내부에 둠
  3. 물류·공공 현장 운영 사업 시작
  4. 서울·부산 오피스, 구성원 200명 넘어섬

사업 영역

한 프로젝트를 세 팀이 나눠 맡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같이 봅니다.

운영 컨설팅

재고, 교대, 점포 동선을 현장에서 다시 그립니다. 보고서로 끝나지 않고 한 달 뒤 숫자까지 봅니다.

디지털 전환

쓰는 사람이 아침에 켜는 화면을 만듭니다. 기존 시스템과 맞물리는 범위만 바꿉니다.

현장 운영

물류 센터와 공공 창구에 사람을 붙입니다. 바쁜 시즌에는 바탕이 먼저 들어갑니다.

같이 남을 사람을 찾습니다

한 주를 버티는 사람이 아니라, 다음 시즌을 같이 설계할 사람을 뽑습니다. 경력보다 현장에서 한 말을 어떻게 남겼는지를 먼저 봅니다.

  • 운영 컨설턴트 · 서울
  • 현장 매니저 · 부산
  • 프로덕트 디자이너 · 서울
채용 문의

문의

프로젝트와 채용은 메일로 주시면 두 영업일 안에 답합니다.

전화
02-0000-0000
서울
서울특별시 어딘가 77, 8층
부산
부산광역시 어딘가 12,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