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영 컨설팅
재고, 교대, 점포 동선을 현장에서 다시 그립니다. 보고서로 끝나지 않고 한 달 뒤 숫자까지 봅니다.
바탕은 운영 컨설팅에서 시작해, 현장의 말이 시스템에 그대로 남도록 디지털과 실행을 한 팀에서 합니다.
기획만 넘기거나 화면만 만들지 않습니다. 돌아가는 날까지 같이 남습니다.
한 프로젝트를 세 팀이 나눠 맡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같이 봅니다.

재고, 교대, 점포 동선을 현장에서 다시 그립니다. 보고서로 끝나지 않고 한 달 뒤 숫자까지 봅니다.

쓰는 사람이 아침에 켜는 화면을 만듭니다. 기존 시스템과 맞물리는 범위만 바꿉니다.

물류 센터와 공공 창구에 사람을 붙입니다. 바쁜 시즌에는 바탕이 먼저 들어갑니다.

한 주를 버티는 사람이 아니라, 다음 시즌을 같이 설계할 사람을 뽑습니다. 경력보다 현장에서 한 말을 어떻게 남겼는지를 먼저 봅니다.
프로젝트와 채용은 메일로 주시면 두 영업일 안에 답합니다.